2월 당첨 소감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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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이벤트

2월 당첨 소감요~

이경춘 0 9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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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과 사이즈 선택 문의 남겼더니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곧바로 배송해주셨어요.

지난 주 목욜에 받았놨다 주말에 친정에 가져다 드렸습니다.

그러지말래도 엄마는 낡은 양말을 고쳐 신고 있었지요  가져간 신발을 신어보시라 했더니 그 양말을 벗고 신어보셨답니다.

''야 나 신발 많다 저거 죽을 때까지 신어도 다 못 신는다'' 하며 

''좋은 데 이거 너 신어라'' 합니다.

신어보시고 좀 무겁긴한데 발허리를 든든하게 받혀줘서 편하다합니다 그리고 발볼이 넓고 가죽과 패브릭부분이 부드러워 무지외반증으로 툭 튀어나온 부분도 안 아프다하십니다.

엄마의 하소연에 늘 무뚝뚝하게 잘잘못만 따져 걸핏하면 ''엄마가 잘못했네 요즘 누가~'' 운운 하며 엄 마편도 한번  안 들어주는 딸인데 조야 덕분에 효녀역 한번 합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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